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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소식

2025년 9월 넷째주 주요 경제일정

안녕하세요 리경자 요원입니다. 2025년 9월 넷째주 주요 경제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연준 발언(파월·연준 인사), PCE(물가)·소비지출, 마이크론(MU) 실적(메모리·AI 수요), H-1B(이민·노동) 정책 리스크 등이 주요 이슈가 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이슈

  • 9/23(화) — 파월 연설(경제전망): 이미 9월 FOMC에서 핵심 입장 표명했지만, 추가 디테일·노트가 나오면 시장(금리·달러·주식) 즉각 반응 가능. (Fed 일정 참고). 연방준비제도
  • 9/26(금) — PCE 물가지수(8월, 개인소비지출 포함): 월별·근원 PCE가 연준의 인하 기대(횟수)를 바꿀 수 있는 핵심 데이터. BEA의 PCE 공개 일정 확인. 경제분석국+1
  • 9/23(화, 장후) — 마이크론(MU) 실적: 메모리 가격·HBM ASP·데이터센터 수요 등 실적·가이던스가 반도체·AI 섹터 모멘텀에 결정적. 회사 IR 일정·시장 예측 참조. Micron Technology+1
  • 트럼프 행정부의 H-1B / 이민정책 변화(대형 기술주에 구조적 영향 가능): 최근 행정·지침(대폭 수수료 인상 등)이 발표돼 기술업계·스타트업 고용·비용에 영향. 언론 보도 참고. Reuters+1

📅 요일별 주요 일정

9/22(월)

  • 중국: LPR 금리 결정
  • 발언(연준 인사): 윌리엄스·무살렘 등
  • 기업: 로빈후드·앱로빈 등 지수 편입 관련 이벤트

9/23(화) 

  •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 미국·독일 등: 제조·서비스 PMI(동시 발표일)
  • 파월 연설(경제전망) / 보우만 연설 예정. 
  • 마이크론(MU) 실적(장후), AAR 등 실적.

9/24(수)

  •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 미국: 신규주택매매
  • 발언: 데일리 총재
  • 실적: KB홈 등

9/25(목)

  • 미국: 2분기(확정) GDP 발표(대외적 컨텍스트)
  • 은행·감독 관련 연준 인사 발언 다수
  • 실적: 엑센츄어(장전), 코스트코(장후)

9/26(금) 

  • PCE(8월, 개인소비지출 지수)·가계지출·개인소득 발표 — 연준의 인하 판단에 직접 영향. (BEA 일정). 

🔍 시장시나리오

A. 파월 발언(9/23)

  • 비둘기적 톤(완화 시사) → 달러 약세·장기금리 하락·성장·고베타(기술) 강세
  • 중립~매파적 톤(신중 유지) → 달러·금리 안정 혹은 상승, 고밸류·성장주 압박

B. 마이크론 실적(9/23 장후)

  • 서프라이즈 상향(데이터센터·HBM ASP 강세) → 반도체·AI 테마 확장 랠리
  • 가이던스 보수적(수요 둔화 언급) → 해당 섹터 급락·높은 IV(옵션 내재변동성) 지속.

C. PCE(9/26)

  • 예상 하회(물가 둔화) → 9월·연내 금리인하 기대↑ → 주식·채권 긍정적
  • 예상 상회(물가 재가속) → 금리 인하 기대 축소 → 달러·금리↑, 성장주 약세.

D. H-1B / 이민정책(구조적 리스크)

  • 즉각적 충격: IT·클라우드·스타트업 인건비 증가 → 일부 비용 전가·채용 둔화
  • 중장기: 인재유입 감소 → 혁신·성장 잠재력 하방 리스크(특히 인력 의존 높은 기업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