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경자 요원입니다. 이제 시장은 9월 FOMC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8월 잭슨홀, 9월 FOMC까지 파월 의장의 부담과 압박은 극대화 될 전망입니다.
현시점에 시장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중국 리스크 단기 부각 가능성
- 미국이 EU·일본 등과 무역 합의 후 중국 압박 집중.
- ‘특별 대우 없음’ + 소비 중심 리밸런싱 요구 → 협상 지연 시 10월 APEC 전후 변동성 확대.
- 10월 외환·원자재 시장 변동성 대비 필요.
- 관세발 인플레는 일시적 프레임 확산
- 美 재무·연준 내 일부 인사들, 관세발 인플레=일회성 주장.
- 물가보다 고용·성장 유지를 우선하는 기류 확산.
- CPI 단기 고점에도 금리 인하 기대감 유지.
-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 확대
- 보우먼·월러·스티브 미란 등 비둘기파 세력 결집.
- 9월 FOMC서 50bp 인하 주장 가능 → 최소 25bp 인하 기대감 상존.
- 채권·성장주 단기 모멘텀 강화 가능성.

📌 2025년 8~12월 자산군별 투자전략
| 자산군 | 8~10월전략(단기) | 11~12월 전략(연말) | 비고 |
| 주식 | - 중국 민감주 비중 축소 (철강, 화학, 항만·물류) - 방어주·현금 비중 확대 - 달러 강세 수혜주(수출·방산) 비중 확대 |
- 성장주 재진입 (IT, 2차전지, 반도체) - 금리 민감주(부동산, 리츠) 비중 확대 |
미중 협상 타임라인 감안, 10월 APEC 전후 변동성 확대 |
| 채권 | - 듀레이션 중립 유지 - 금리 인하 기대감 선반영 가능성 주시 |
- 듀레이션 확대 (중장기채 매수) - 하이일드 일부 편입 |
9월 FOMC 인하 확정 시 채권 모멘텀 강화 |
| 원자재 | - 원유·구리 변동성 확대 구간 → 트레이딩 접근 - 금·은 단기 헤지 수단 |
- 원유 수요 둔화 시 숏 포지션 고려 - 금·은 장기 보유 확대 |
중국 경기 둔화와 달러 강세가 변수 |
| 환율 | - 달러 강세 구간 지속 - 원·달러 1,400 이상 접근 시 일부 차익 |
- 달러 약세 전환 가능성 → 환차익 실현 후 해외주식·채권 환헤지 축소 | 미중 협상 결과·금리차 축소가 전환 트리거 |
💡 핵심 운용 아이디어
- 단기(8~10월) = 리스크 관리 구간 → 방어형 포트, 달러 강세 수혜주·채권 중립.
- 연말(11~12월) = 금리 인하 모멘텀 활용 → 성장주·중장기채권 확대.
- 중국 변수 = 10월 APEC 전후 변동성 대응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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