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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소식

2025년 7월 넷째주 경제주요일정

 

안녕하세요. 리경자 요원입니다. 지난주는 휴가일정이 있어 업데이트르 못했네요.. 이번주부터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이번 주는 관세 시행 연기 이후 추가 관세 도입 압박, 대형 기업 실적, 참의원 선거 결과 등을 둘러싼 정치·경제 변수들이 집중되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기간입니다.

 


🗓️ 월요일 (7/21)

  • 🇯🇵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 확정 (20일 투표)
    • 자민당·공명당 과반 시 → 정치 안정 → 증시 상승 가능
    • 연립 과반 유지 → 엔화 강세 조짐
    • 연정 실종 시 → 정치 불확실성·증시 하락·엔 강세
  • 🇨🇳 중국: LPR 금리 결정
  • 🇺🇸 미국: 경기선행지수 발표
  • 🎙️ 발언: 베일리 BOE 총재
  • 📈 실적 장전: 버라이존(VZ), 도미노피자(DPZ)
  • 📉 실적 장후: NXP 세미컨덕터(NXPI)

🗓️ 화요일 (7/22)

  • 🇰🇷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 🎤 행사: LG AI 연구원 ‘AI 토크콘서트’
  • 🎙️ 발언: 파월 연준의장(개회사), 보우먼 연준이사, 우에다 BOJ 총재, 샘 알트먼(OpenAI CEO)
  • 📈 실적 한국: HD현대일렉트릭
  • 📈 실적 장전: 코카콜라(KO), 필립모리스(PM), 레이시온(RTX), 다나허(DHR), GM, DHI
  • 📉 실적 장후: SAP,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인튜이티브 써지컬

🗓️ 수요일 (7/23)

  • 🇪🇺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 🇺🇸 미국: 기존주택판매,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 🎙️ 발언: 트럼프 (AI 정책 관련 연설 예정)
  • 📈 실적 한국: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LG씨엔에스
  • 📈 실적 장전: AT&T, 써머피셔, GE버노바, 넥스트라, 인포시스, 힐튼, FCX, 하스브로
  • 📉 실적 장후: 알파벳(GOOG), 테슬라(TSLA), IBM 등

🗓️ 목요일 (7/24)

  • 🇰🇷 한국: 2분기 GDP, 기업경기·소비자동향
  • 🇪🇺 유로존: PMI 제조·서비스업 발표
  • 🇺🇸 미국: 신규주택매매, ISM 제조·서비스 PMI, 시카고 국활지수
  • 🏦 ECB 통화정책회의, 라가르드 총재 발언
  • 📈 실적 한국: SK하이닉스, 현대차, KB금융, 기아,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 📉 실적 장전: 허니웰, 블랙스톤, ST마이크로, 아메리칸 에어라인
  • 📉 실적 장후: 인텔(INTC), 뉴몬트(NEM), 도이체방크, 베리사인

🗓️ 금요일 (7/25)

  • 🇯🇵 일본: 도쿄지역 CPI
  • 🇩🇪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 🇬🇧 영국: 소매판매
  • 🇺🇸 미국: 내구재주문 발표
  • 📈 실적 한국: 현대모비스, LG전자, 하나금융, SK이노베이션, 두산
  • 📉 실적 장전: HCA 헬스, 필립스66
  • 📌 예정: 미국 상무부의 반도체·의약품 관세 조사 결과 (7월 말)

🔍 주요 이슈 요약

1️⃣ 관세 압박 고조

  • 7/7 편지 통보 및 8/1 실행 연기에도 구리 50%, 반도체·의약품 조사 예고
  • EU·캐나다·브라질 등에 높은 관세 위협 지속
  • 특히 구리·반도체·자동차·소비재 수입기업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영향 여부 관찰 필요

2️⃣ 실적 시즌: AI·관세 기대 대조

  • 7/23 테슬라 실적: 출하·마진·로보택시, 배터리 관세 영향 주목
  • 7/23 알파벳 실적: AI 광고 수익 지속력 평가 기준
  • 폭스콘 사례처럼, AI·기술주 실적은 시장 모멘텀 유지 변수

3️⃣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

  • 결과에 따른 정치 안정성 및 엔화·일본 증시 방향성 변화
  • 자민당 중심 안정 지속 시 영향 제한적, 불확실성 확대 시 금융 긴장도 상승 가능

4️⃣ FOMC 의사록·ECB 회의

  • 목요일 ECB 정책 발표, 라가르드 발언 주목
  • 추후 전환적 통화 신호 포함 여부 관찰

🧭 이번 주의 시장 관전 포인트

  • 관세 리스크로 인한 공급망·가격 구조 재편 여부
  • 기업 실적 발표에서 관세 감내력 및 AI 모멘텀 지속성 확인
  • 참의원 선거 후 엔화·일본 금융시장 안정성
  • ECB·FOMC 시각 비교를 통해 통화정책 전환 흐름 판단 가능

📌 정리: 이번 주는 ‘관세→실적→금융정책’의 3중 충격이 증시 흐름과 변동성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기업의 대응 전략, 정책 발표 및 정치 리스크에 대한 실체 반응에 주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