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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미국채 금리 추이 및 미국신용등급 강등

 

2011년 8월 스탠다드푸어스의 미국신용등급 강등은 시장에 큰 충격을 줬었죠.. 그때에 피하면 이번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은 2023년 11월 등급 전망을 하향한 뒤, 1년 6개월 만에 단행된 ‘뒤늦은 예고성 강등’의 성격이 짙어 시장에 충격이 2011년만은 못합니다. 물론 국장은 대형주 위주로 조정을 받았지만 예상보다는 큰 하락은 없었습니다. 지난 신용등급 강등에 학습효과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지금의 신용등급 강등에 말은 많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는 큰 영향을 끼친 관세정책은 모두 계획에 의거한 것이고 변동성을 조장한다는데 부정했습니다. 

 

오히려 베센트는 미국신용등급 하향을 한 무디스가 뒤처지는 지표라고 비난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모든 일이 바이든이 정권 탓으로 돌리기까지 합니다. 

이번 트럼프 2기 내내 비슷한 핑계를 들을거 같아요. 바이든 건강도 안좋다는데 욕좀 그만 하고 제대로 된 정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으로 미국신용등급 강등으로 우리 KOSPI가 제일 많이 빠졌다고 공감능력이 좋은 K-스탁이라고 하네요... ㅎㅎㅎ